1990년대 초, 컴퓨터 학원들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MS-DOS에서 GW-BASIC으로 화면에 점 선 원, 조금 똘똘한 아이는 스프라이트를 찍으면서 프로그래밍의 꿈을 키우곤 했다.
하지만 21세기가 도래하면서 MS-DOS는 소멸되고, 윈도우의 시대가 도래하니..
Visual Studio에서 이쁜 그래픽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
머리아픈 DirectX를 붙잡다가 COM을 붙잡다가 하며 정신없어하거나
MFC와 Win32 API를 배우며 '도대체 메세지 큐는 왜 쓰는거야' 하면서 혼란스러워해야 했다.
화면에 그림 그리는게 이리도 어려워졌나.
터보 씨 시절에는 커맨드 몇 개 만으로 그래픽 모드로 전환할 수 있었는데.
하지만, 약간의 도움으로 그때 그, 쓰레드가 뭔지 알 필요가 없었던 단순한 시절의 플랫폼을 제공해줄 수 있다. -
http://araste.net/arch/2006/20060101_MFCTutorialPlatform.zip
Visual Studio .NET 2003 솔루션입니다.
MFCTutorialPlatform이 MFC의 윈도우, 메세지 프로세싱을 Wrapping하는 라이브러리,
MFCTutorialTest가 그것을 이용한 간단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. -
# by Pan | 2006/01/01 17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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